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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 투자자가 분당 오피스텔 갭투자한 이유 썰 SSUL

부자 마인드 키우기

by 신부자 2021. 3. 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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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자입니다.

 

오늘은 제 투자 이야기의 기록입니다.

 

 



투자분야에서의 저의 목표는 올해 자산 50억을 소유 하는 것입니다.

 

작년, 2020년 레버리지를 포함한 20억 목표는 달성하였습니다.

 

얼마전 부동산 상급지 갈아타기를 완료하여 2주택에서 1주택이 되었으며

현재는 전세로 몸테크하고있습니다.

 

현재 저의 상태는 조정지역 1주택 소유로 

더이상 아파트투자는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투자자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현 상태에서 아무리 투자금액이 있다고 하여도

움직일수없는 상태입니다.

 

2주택부터는 취등록세 중과되고

양도소득세도 중과가 될 뿐만 아니라

대출도 불가능하고

보유세(종부세)부담도 크기 때문입니다.

 

이런 고민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오피스텔, 상가쪽으로

시선을 옮기고있습니다.

 

물론 아직 아파트, 빌라분야에만 눈이 띄인 초보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세상입니다.

 

오피스텔의 장점 먼저 말을 해보면

(아주 큰 단점이 있음에도)

 

첫번째,

취등록세 중과가 안됩니다.

4.6% 고정입니다.

 

두번째,

대출이 70% 가능합니다.

(방공제는 됩니다)

 

세번째,

자금출처 제출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기까지의 이유로

1주택으로 투자가 막힌 분들에게는

아주 큰 장점이 될것입니다.

 

하지만 오피스텔은 가격상승이 쉽지 않습니다.

제가 매입한 오피스텔도 분양가 수준으로 정체되었습니다.

 

제가 투자한 이유는

현재 전세가율이 100%수준이거나 초과하고있습니다.

투자금이 아주 작게 들어갑니다.

 

그리고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 올릴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지금시세보다 1~2천만원정도만 올라도

거래세를 감안하더라도 괜찮은 수준입니다.

 

물론 2~3년 정도 보유하고 

매도할지 지속 보유할지 결정할 생각이고

매도를 한다면 2주택 중과까지 고려하고있습니다.

 

저는 하이퍼인플레이션에 배팅을 하고있습니다.

투자자로서 포지션을 정확하게하고있는 것이죠.

 

자산 가격 상승에 배팅을 했다면

내가 현금흐름에서 가능한 수준의 이자를 포함한

최대한의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총자산의 크기를 맥시멈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올해는 상하반기 경매 또는 다른방법으로

부동산 2채를 더 보유할 예정입니다.

 

지속적으로 저의 투자기록은

블로그에 남겨놓겠습니다.

 

신부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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