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부자 되는길) 시간은 빚을 녹여 준다, 투자에서 레버리지 활용을 필수다! 세번째 이야기

카테고리 없음

by 신부자 2020. 10. 10. 21:15

본문

반응형

신부자입니다.

두번째 이야기에 이어서 신용대출과 레버리지에 대한 이야기를 마저 하겠습니다.

신부자 인스타 @sinluck 2020년 8월 6일 업로드

자본주의를 살아가면서 투자는 필연입니다. 왜냐하면 인플레이션이라는 독이 현금을 녹여 버리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서 더이상 은행 이자율은 인플레이션을 따라가지 못하는 시대가 도래 한것입니다.

이말을 하려니 다시 현금과 통화량에 대한 이야기도 한편 더 쓸 기회가 있을것 같습니다.

갈길이 멉니다^^

이전 글에서 설명 한것처럼 인플레이션 시대에서는 자산을 무조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대출을 최대한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인플레이션 시대에서는
현금은 가치가 하락하고
자산은 가치가 증가하고
대출은 부담이 감소합니다.

이글을 읽는 분들이 물가 하락, 즉 디플레이션에 배팅을 하고 계실수도 있지만 그렇다면 반대로 포지션닝 하시면 됩니다. 자산은 모두 처분 현금위주로 셋팅.

그리고 레버리지를 활용한 경우를 추가하면

현금 가치가 하락하는 만큼
대출을 낀 자산은 몇제곱으로 증가하고
당연하게 대출은 현금처럼
인플레이션에 녹아 버립니다.

그래서 실거주 부동산은 대출을 최대로 해서 보유하는 것은 무조건 진리라고 하는것입니다.

당연하지만 여기서 대출을 전세레버리지로 바꾸면 이자를 내지 않는 대출이 되겠지요~

물론 역전세란, 경제불황등 지금 제가 말씀드린 포지션에 위험요소도 많습니다. 당연히 인정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입니다.

어중간한 포지션은 죽도 밥도 안됩니다.
그냥 계속 당하는 구조입니다.

결국 인플레이션 포지션을 가느냐
디플레이션 포지션을 가느냐는 본인의 선택이지만
어느 포지션을 가느냐보다 더 가장 위한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필연적으로 빈부의 격차가 벌어집니다. 하지만 그 격차를 좁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시스템이고 그 몫도 역시 개인의 자유인 사회입니다.

코로나19이후 발행한 달러화폐의 양이 그전 달러가 생기가 발생전까지 발행한 달러화폐의 양을 초과하는 시대입니다. 바로 초 인플레이션 시대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전자 화폐 시대를 눈으로 보고 실감하고있습니다, 이또한 인플레이션 징조입니다.

뉴딜 = 통화량 증가 = 인플레이션으로 가는 길이구요

자, 당신은 이 도박판에서 어디에 배팅 하시겠습니까?
당신의 칩은 어디에도 배팅하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부자되십시요.^^

반응형